액상 흡인 세포병리검사 – FNA 진단의 한계를 넘는 혁신 기술
액상 흡인 세포병리검사는 미세침 흡인(FNA)으로 채취한 세포 검체를 직접 슬라이드에 도말하지 않고, 전용 고정액(Preservative Fluid)에 현탁시켜 장비로 세포를 수집·제작하는 검사법입니다.
액상 흡인 세포병리검사는 미세침 흡인(FNA)으로 채취한 세포 검체를 직접 슬라이드에 도말하지 않고, 전용 고정액(Preservative Fluid)에 현탁시켜 장비로 세포를 수집·제작하는 검사법입니다.
FNA는 종괴(혹)가 있을 때 암세포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세포진 검사'의 일종입니다. 일반적인 조직검사(Core Needle Biopsy)보다 훨씬 가는 바늘(보통 23~25G)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취가 거의 필요 없고 흉터도 거의 남지 않는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